ⓒ구공스테이 청주 청주국제공항(청주공항)은 충청·경기 남부·강원 서부 지역 여행자들이 이용하는 국제선 관문입니다. 청주공항 주변에는 프라이빗 풀빌라부터 180평 한옥 독채까지, 온전히 쉬어가기 좋은 숙소들이 자리합니다.
온수풀에 몸을 담그거나, 마당 정자에서 차 한 잔으로 긴장을 내려놓거나, 직접 차린 저녁 한 끼로 일상의 감각을 되찾을 수 있는 곳. 여행의 끝을 조금 더 좋은 기억으로 채워줄 세이프스테이 5곳을 소개합니다.
청주공항 인근 세이프스테이 5곳 핵심 정보
ⓒ라온풀빌라 청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의 라온풀빌라는 7~8월을 제외한 연중 34도 온수풀을 운영하는 독채 풀빌라(최대 5인)입니다.
3월부터 11월까지는 야외 욕조 스파도 이용 가능해 여행 후 쌓인 긴장을 차분히 내려놓기에 제격입니다.
숙소에서 차로 3분 거리에 초정 세종대왕 행궁터와 초정 약수터가 있습니다. 가볍게 산책 삼아 둘러보기 좋고, 운보의 집과 미동산수목원도 20분 내외에 있어 여유롭게 관광을 즐기며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라온풀빌라
ⓒ구공스테이 청주 청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의 구공스테이 청주는 24시간 미온수 원형 수영장과 300인치 빔프로젝터를 갖춘 독채 풀빌라(최대 10인)입니다.
높은 담장으로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며 체크인 직후부터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거실 통창에서 수영장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 여행객도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밤에는 담장을 스크린 삼아 300인치 빔프로젝터로 영화 한 편을 볼 수 있습니다. 불멍존을 곁에 두고 느긋하게 감상하다 보면 바쁘게 흘러갔던 일상이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구공스테이 청주
ⓒ올디스스테이 청주공항에서 차로 20분 거리의 올디스스테이는 조용한 주택가의 취사 가능 독채 스테이(최대 6인)입니다.
여행 내내 외식으로 지친 위장에 직접 만든 한 끼는 큰 회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데요. 근처에서 장을 봐와 저녁을 차리거나 간단한 아침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일상으로 돌아가는 준비가 됩니다.
상권과 유흥가에서 떨어진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해 숙면을 취하기 좋고, 청주 도심과도 가까워 필요 시 이동도 편리합니다. 여행의 마지막 밤을 소란 없이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올디스스테이
ⓒ한옥스테이 연 청주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한옥스테이 연은 온돌방·프라이빗 야외 욕조·바베큐 시설을 갖춘 한옥 독채 스테이(최대 13인)입니다.
대가족이나 단체로 함께 출국했다가 귀국 후 하루를 더 보내기에 딱인 숙소인데요.
2인·4인 단위 객실도 있어 인원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온돌방, 테라스와 그늘막, 불멍 난로, 프라이빗 야외 욕조, 바베큐 시설까지 갖춰 체크인 후 외출 없이도 숙소 안에서 시간을 충분히 채울 수 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린 뒤 한옥의 온기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 특히 해외여행 직후라면 한국에 돌아왔다는 실감이 다르게 느껴질 겁니다.
한옥스테이 연
ⓒ한옥 온온 청주공항에서 차로 18분 거리의 한옥 온온은 전통 방식으로 지어진 180여 평 한옥 독채로, 하루 단 한 팀만 운영하며 성수기·비성수기 요금이 동일합니다(최대 13인).
다른 투숙객과 동선이 겹칠 일 없이 공간 전체를 독점할 수 있으며, 시기에 관계없이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당 정자에 앉아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거나 처마 아래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여행 끝에 찾아온 고요함. 그게 한옥 온온이 건네는 작은 선물입니다.
한옥 온온
이 콘텐츠에서 소개된 숙소는 모두 법령에 따른 인허가를 완료한 합법 등록 숙소입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안전민박 ‘세이프스테이(SafeStay)’를 통해 소방·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한 등록 숙소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하려는 국내 숙소가 합법적으로 등록된 안전 숙소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세이프스테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