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보러 가기 좋은 감성 스테이 '별궁'

2026.01.14

2026년을 하루 남겨둔 지금,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여는 첫 일출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탁 트인 바다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가족의 건강과 우리의 행복, 그리고 나의 꿈까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한 해의 바람을 가득 담은 소원도 빌고
온전히 쉬어갈 수 있는 ‘별궁’을 소개합니다.

객실을 포함한 모든 공간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가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어요.

📍별궁
충남 태안군 이원면 원이로 2492

안심 합플? 완전 핫플!
세이프스테이에서 합법민박을 확인하세요⛑️

※ 이 기사에 사용된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기사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