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석양이 바다에 스며드는 순간,
서해안은 그 어떤 곳보다 황홀해집니다.
눈부신 노을이 물드는 인천에서
드넓은 갯벌이 숨 쉬는 충남을 지나
섬과 바다가 수평선 너머로 펼쳐지는 전북에 이르기까지
서해안은 각기 다른 얼굴로 우리 곁에 머무르죠.
겨울의 서해바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는 스테이를 소개할게요.
하루가 저무는 순간, 서해바다의 감동을 온전히 느껴보세요.
📍태안히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도로 318-14
📍자발적고립
충남 홍성군 서부면 서부서길554번길 67-10
📍스테이인터뷰 파도리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파도로 490-78
📍윤슬로 풀엔스파
전북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2길 59 3
📍엘림비치 킹스테이
인천 중구 용유서로423번길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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