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에 불을 지펴 난방을 하고, 목화솜으로 된 전통 요를 덮고
돌담장으로 둘러싸인 800평의 마당을 가꾸며 사는 부부가 있습니다.
이들의 집은 120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품은 전통 고택 ‘덕용재4.9’인데요.
따스한 온기를 오래 지닐 수 있는 ‘ㅁ’자형 한옥구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죠.
조금 불편해도 손수 고택을 고쳐가며, 옛것의 품격을 지키는 부부.
그들의 정성과 세월이 스민 한옥의 운치가 어우러진 ‘덕용재4.9’를 소개합니다
📍덕용재4.9
경북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78-1
안심 합플? 완전 핫플!
세이프스테이에서 합법숙소를 확인하세요⛑️
※ 이 기사에 사용된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기사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